
바닥 분진과 창 테이프가 남은 성수동 상가 준공청소
- 현장
- 서울 성동구 성수동 상가
- 주요 작업
- 상태 확인 → 창 테이프·자국 걷어 내기 → 창틀·창대 닦기 → 바닥 물청소 → 철제 계단 닦기 → 화장실 마무리
- 인원·시간
- 5명 · 9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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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업 전
- 넓은 바닥에 분진과 얼룩이 남아 있었고, 철골 기둥 아래에 먼지가 쌓여 있었으며, 창에 테이프가, 출입문과 유리 아래쪽에 공사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.
작업을 마친 뒤 모습입니다. 철제 계단 디딤판의 분진을 닦아 두었고, 창과 창틀도 정리했습니다. 화장실 세면대와 바닥까지 닦고 마무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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