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보호 필름과 분진이 남은 가산동 카페 인테리어청소
- 현장
- 서울 금천구 가산동 카페
- 주요 작업
- 상태 확인 → 자재·박스 정리 → 주방 설비·상판 닦기 → 주방 바닥 닦기 → 홀 바닥 닦기 → 출입구 마무리
- 인원·시간
- 4명 · 8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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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업 전
- 주방 바닥에 분진과 자국이 하얗게 남아 있었고, 스테인리스 상판에 보호 필름이 붙어 있었으며, 홀과 창가에 박스와 자재, 포장재가 남아 있었습니다.
작업을 마친 뒤 모습입니다. 테이블과 의자가 놓인 홀 바닥을 닦아 두었고, 출입구 앞 바닥은 마지막으로 밀대로 한 번 더 닦아 마무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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