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발자국이 남은 현무암 타일 바닥 세척과 코팅
- 현장
- 경기 수원시 광교 현무암 바닥 현장
- 주요 작업
- 상태 확인 → 바닥 먼지 정리 → 약품 도포 → 자국 불리기 → 닦아 내기 → 물기 정리 → 코팅 → 건조 → 마무리 확인
작업 과정·참고사항내용 펼치기내용 접기
- 작업 전
- 짙은 회색 현무암 타일 바닥에 발자국과 얼룩이 하얗게 남아 있었고, 문 앞과 벽 쪽 줄눈 주변에도 자국이 앉아 있었습니다.
작업을 마친 뒤 모습입니다. 현무암 타일 바닥에 조명이 비치도록 정리했고, 문 앞과 벽 쪽 바닥까지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.
전체 현장 후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