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칸막이 사무실 데코타일 얼룩 세척 후 왁스
- 현장
- 서울 강남구 칸막이 사무실
- 주요 작업
- 상태 확인 → 집기 옮기기 → 기계로 바닥 세척 → 구정물 걷어 내고 헹구기 → 건조 → 평걸레로 왁스 도포 → 건조 → 집기 원위치 → 마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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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업 전
- 데코타일 바닥에 검게 번진 얼룩과 끌린 자국, 의자 자리의 동그란 자국이 남아 있었고 칸막이 사이 통로에도 때가 길게 남아 있었습니다.
- 주요 작업
- 상태 확인 → 집기 옮기기 → 기계로 바닥 세척 → 구정물 걷어 내고 헹구기 → 건조 → 평걸레로 왁스 도포 → 건조 → 집기 원위치 → 마무리
작업을 마친 뒤 모습입니다. 얼룩이 번져 있던 데코타일 바닥에 천장 조명과 창빛이 비칠 만큼 광이 올라왔고, 칸막이 사이 통로와 회의 테이블 아래까지 같은 방법으로 마무리했습니다. 작업 전 사진과 같은 자리에서 찍은 비교 사진은 아니어서 사진으로 보이는 만큼만 설명드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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